기사 메일전송
“흙의 기운과 원적외선으로 숙면 취하면 면역력이 쑥쑥 올라갑니다” - 원적외선 타일 침대 개발 ‘1도’ 이한구 대표
  • 기사등록 2021-06-03 17:20:53
기사수정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질병 치료 방법이자, 오늘날에는 ‘제4의 암 치료 요법’으로 주목받는 것이 있다. 바로 ‘온열요법’이다. 선사 시대에는 불을 피워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 저체온증을 예방했고, 이후 불은 소독, 통증 치료에 이용되었다. 그 뒤로도 의학적 연구가 계속되어 체온 1℃가 내려가면 신진대사는 12%가 저하되고, 체내의 효소 기능은 50%까지 떨어진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는데, 이때 변비, 잇몸병, 위궤양, 당뇨, 골다공증, 암, 파킨슨병, 치매가 발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 자체가 질병을 예방하는 매우 중요한 방법이다. 수면이 건강에 미치는 중요성에 몸을 따뜻하게 하는 원리를 결합하여 만들어진 원적외선 침대를 이용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질병 예방법이 아닐 수 없다. 여기에 흙의 기운을 담아 이를 개발한‘1도’의 이한구 대표로부터 원적외선 타일 침대의 신기한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다. 

 

원적외선 타일 침대 개발 ‘1도’ 이한구 대표

암도 치료하는 온열요법

현대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는 “열이 질병의 치료에 유용하다”고 말했다. 현대에 와서 열을 면밀하게 연구한 결과, 체온이 오를 때 우리 몸은 외부에서 이물질이 들어온 것으로 인식하고 면역세포를 평소보다 훨씬 많이 만들어 낸다. 면역세포가 많아지면 면역력이 높아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만약 우리 몸의 체온이 1도가 올라가면 자고 있어도 하루에 30분 정도를 걷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난다고 한다. 

우리 몸의 온도를 높이는 방법은 매우 여러 가지이지만, 그중 흙을 사용하는 방법도 손꼽힌다. 흙에서 발산되는 원적외선은 피부를 뚫고 체내 심부에까지 전달되어 체내 온도를 높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그뿐만 아니라 흙은 공기정화에도 매우 좋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땅을 거치면서 정화가 된다. 이는 흙이 가진 정화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흙을 활용해 원적외선 타일 침대를 만들어 내는 주인공이 있다. 바로 ‘1도’의 이한구 대표이다. 그는 최근 ‘온기 순환이 가능한 온돌용 패널’로 특허(제10-2020-0004528호)까지 내고 많은 소비자들에게 건강을 선물하고 있다.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다음 날 전화를 해보면 대부분 ‘어젯밤 잠을 잘 자서 개운합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은 원적외선이 숙면을 가능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잘해준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은 잠만 잘 자도 건강을 지킬 수 있지만, 이 숙면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몹시 어려운 일입니다. 깊은 잠을 잘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대인은 다양한 스트레스와 그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로 면역력이 약해지고 만성질환으로 고통받게 되는 것입니다.”

 

흙의 신비한 능력에 푹 빠져

이한구 대표는 원적외선 타일 침대는 일반적인 돌침대, 흙침대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말한다. 다른 침대의 경우 온열 기능으로 몸을 따뜻하게는 하지만 흙이 가지고 이는 본래의 신비한 기운까지 인체에 전달해 주지는 못한다는 것. 일단 원적외선 타일 침대를 한번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다른 침대는 거의 사용하지 못한다고 한다. 또한, 아토피 환자들에게도 매우 좋은 효과를 준다. 흙이 가진 정화 효과가 피부를 다스려주고 깊은 잠을 자면서 가려움을 상당수 가라앉히기 때문이다. 

이한구 대표가 원적외선 타일 침대에 푹 빠지게 된 것은 15년 전의 일이다. 당시 제약회사의 영업사원으로 일했던 그는 어느 날 아는 어르신으로부터 원적외선 타일로 만들어진 스탠드를 선물 받았다고 한다. 그는 그 물건을 자신이 사용하지 않고 아는 약사에게 다시 선물로 주었다고. 그런데 며칠 뒤 그 약사의 말이 의미심장했다. 

“그 약사님은 밤에 잘 때 코를 심하게 고는 분이셨습니다. 제가 선물한 스탠드를 머리맡에 두고 주무셨는데, 신기하게도 코를 골지 않고 잠을 잘 잔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때부터 원적외선이 가지고 있는 그 신비한 능력에 푹 빠지게 됐고, 지금까지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그 약사가 코를 골지 않게 된 것도 바로 흙이 지닌 원적외선의 능력이라고 믿고 있다. 이후 사재를 털어 사업에 뛰어들었고, 3년 전부터는 소비자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침대 형태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그의 제품을 구매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환자인 경우가 많다. 그만큼 침대의 효과가 좋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대표는 앞으로 1년 뒤쯤이면 지금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어서 지인을 통해 구매 문의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는 “원적외선 타일 침대가 더 많이 알려져서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6-03 17:20:5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