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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일자리, 진해여성개발센터에 있소이다. - -여성 취업과 창업을 위해 창원시여성회관 진해관이 앞장서다.
  • 기사등록 2020-11-28 12: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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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7일, 오전 11시  진해여성인력개발센터 4층에서는 사)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와 창원시여성회관 진해관 간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되었다.

두 단체는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로의 노하우와 인력, 공간을 공유하고 협업하는 것에 합의를 하고 협약을 하는 절차를 밟은 것이다.

앞으로  진해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될 여성일자리 창출 과정은 총6강좌로

1. 청소년 대상 창업을 위한 '토론토의학습지도사' 2. 다문화 가정 지원을 위한 '언어표현력지도사' 3. 어르신 건강활동지원을 위한 '실버펀놀이지도사' 4. 창업과 취업을 동시에 선택하는 '한문토론지도사' 5.비대면 시대에 새로운 취업비젼 '자기주도진로진학코칭지도사' 6. 다양한 취업의 통로 '지명밟기해설사' 등이 그것이다.

이 과정들은 취업과 창업을 위한 맞춤형 실무 자격증 과정으로 누구나 배우면 다양한 기회가 제공되는 과정으로 되어 있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진해여성인력개발센터 김민영 관장과 사)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 신동명 총재가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0년 11월 28일


기자 신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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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28 12: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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